차도냥
빌라입구에 사는 다섯냥이중에 미미는 어미냥이랑 동생냥이랑 같이 살고 있어요.
겨울집을 여러 개 만들어 놓았는데 네 아이는 같은 곳에서 같이 자는 걸 선호해서 좁아도 같이 자는데 미미는 혼자 있는 걸 좋아해서 혼자 자는 편이에요.
얼마 전 칼리시에 걸려서 심하게 앓았어요 .
지금은 아주 건강해서 다행이에요.
미미는 쥐돌이 장난감 하나 던져 주면 몇 시간을 가지고 놀아요. 가지고 놀다 빌라 밖으로 인형이 나가게 되면 찾아서 물고 들어오구요. 빌라 안에서만 가지고 놀아야 하는 걸 아는 똑냥이에요.
혼자서 즐길 줄 아는 차도냥 스타일의 미미~
모닝 츄르 한잔을 우아~하게 마실 거 같은 생각이 들어서 그려봤어요.
코트색이 너무 이쁘죠?
매일매일이 모두에게 좋은 아침이 되길 ~
Good morn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