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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성
기자,교수, 필라테스 강사. 다양한 삶을 거쳐 결국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길에 서게 되었다.‘몸이 마음을 만들고,마음이 곧 몸을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필라테스 스튜디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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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순
쓰고 싶은 이야기를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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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조
시와 에세이를 써요. 종종 요리를 합니다. 천안 책방 악어새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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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가 차라
13년차 중국어 번역가. 시나리오 번역을 하다가 중국어 관련 저서를 쓰고 이제는 출판 번역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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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동호
가난해서 즐거운 농촌 생활을 씁니다. 녹색당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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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극한의 인프제, 책 만드는 사람, 경단 딱지 떼고 사회 복귀하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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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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