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댕챱
놔두면 맨날 뭘 그렇게 열심히 해결하려 하고 있습니다. 주어진 것 안에서 원하는 것을 향해,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걸 다 하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팔로우
참외맛식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영국에서 살았습니다. 그렇지만 미래는 항상 모릅니다. 생각이 많아 도저히 잠에 들 수 없을 때, 벌떡 일어나 글을 씁니다.
팔로우
김경환
전 세계 사람들에게 '오직 필요한 기능만' 있는 '작은 앱(Small App)' 생태계를 제공한다는 목표로 디지털 제품을 만들고 있는 디지털 제품 디자이너이자 개발자입니다.
팔로우
Vivi Shin
바닥부터 시작한 UI/UX 디자인으로 호주 시드니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되었습니다. 저의 경험이 영감이 되는 것이 행복입니다.
팔로우
플러스엑스
플러스엑스 사람들의 생각과 일하는 과정을 나눕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