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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마음 변은혜 작가
매일 새벽 읽고, 쓰고, 토론하고, 책을 만들며 사는 삶 속에서, 조용히 발견한 이야기들을 브런치에 담습니다. 책 한 권이 작은 위로가 되고, 새로운 시작이 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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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선
사람을 연구하며, 패턴을 읽고, 인사이트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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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별
내면의 치유와 성장을 위한 글쓰기를 통해 공모전에 당선되어 책을 출간했습니다. 쓰는 일은 결국 나를 돌아보고 누군가를 안아주는 일이라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마음을 꺼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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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토스
스위스에 살면서 신학과 철학을 탐구하고, 아이들을 가르치고, 매일 저녁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차리는 에라토스입니다. 글을 읽고 쓰며 일상의 아름다움을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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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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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망대해
똑같은 하루를 사는 회사원입니다. 똑같지 않은 하루를 살기 위해 책 속의 세계를 읽습니다. 책과 직장, 일에 대해 기록합니다. 회계팀 직원은 어떤 생각을 하는지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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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파워
제8회 전국여성문학대전 수필부문 대상, 가이아문학 대상 수상. 수필 <곁에 있어도 늘 그립다>, <행복을 찾아가는 12인의 여정>, 전자책 <엄마를 노래하며> 공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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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
사람과 사람은 연결되어 있고 우리는 서로를 격려하며 살아간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동네 책방, 비건, 제로웨이스트 등 작지만 아름다운 것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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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log
기쁠 때나 슬플 때 글을 씁니다. 아플 때도 씁니다. 명랑한 부자 할머니를 꿈꿉니다. 好: 초콜릿, 손 편지, 라디오 集: 책갈피, 엽서 志: 탐조, 올레길, 고전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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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홍
영화계에서 기획 PD 로 오랫동안 활동했습니다. 퇴사 후 글짓고 밥짓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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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non
대학에서 글쓰기와 시를 강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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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
삶의 모든 소재가 글감이 되고 그 글 안에 삶의 희노애락과 인생의 아름다움을 한 문장 한 문장 쌓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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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별
작지만 빛의 양은 많은 별, 착한별입니다. 전직 러시아어 통역사였고 지금은 읽고 쓰는 사람으로 살고 있습니다. 첫 책으로 서평집 『그림책, 널 사랑한 덕분에』 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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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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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월
라디오 PD로 30년을 살았고, 지금은 저시력 분야에서 일하며 보이지 않아도 보이는 것들, 세월이 지나야 보이는 것들을 담아냅니다. 동화는 '마라인' 이름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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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열
안녕하세요 정신과의사 정우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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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영 글쓰기 쌤
글쓰기 강사 | 이동영 작가 | 글쓰기 인문 교육 13년 차(2026) | 기업·대학 등 1000여 회 출강 | 에세이 강의 | 기자단 글쓰기 | 성인 글쓰기 | 청소년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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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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