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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지은
'평탄하지 못했던 삶을 이야기 하다' 가슴속에 별이 되어 반짝이는 사람들과의 만남과 이별을 이야기하며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살아가는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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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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