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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거행
박거행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지난 9월 9일에 출간한 <말없는 거행씨>의 저자입니다. 공무원 생활 33년 정년을 하고 인생2막을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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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hoBridge
교육연구소 연구원으로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하는 교육커뮤니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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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오르지
보다 나은 삶을 만들어주는 약에 대해 진지한 고찰을 하는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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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계장
공무원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 관계, 삶의 순간들을 담으려 합니다. 부족하지만 부지런히 써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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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도시와 농촌의 삶을 병행 하며 느끼는 일상들을 통해 따뜻하고 재밌는 메시지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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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취업사기 아니가?" 첫째딸 부산 토박이가 명문대 졸업하고 스물둘에 태국 공장에 막내 엔지니어로 들어갔습니다. 직원 1400명중 한국인이 저 하나래요. 청춘의 도전을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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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레몬
핑크레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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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hbluee
차분한 파랑속에 숨겨진 뜨거운 불꽃. 천천히 뜨겁게 타오르는 파란 불꽃같은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림도 그리고, 글도 쓰고, 시도 쓰고, 사진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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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실비아
언제나 여행을 꿈꾸며, 작은 민박 한 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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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인도 시댁에서 육아휴직 중. <화폐 대전환: 은행화폐에서 CBDC로> 공동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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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
차곡차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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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벗
삶의 순간마다 스며드는 감정을 글로 담아, 마음에 작은 쉼표와 위로를 남기고 나와 가족의 내적 성장을 주제로 솔직하고 따뜻한 이야기를 전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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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유
엄마이자 직장인, 종종 많은 걸 놓치고 사는 ISFP. 그래도 기억하고 싶은 순간만큼은 꼭 붙잡으려 하는 일상 기록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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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숨쉬기 운동밖에 몰랐던 허리디스크 환자가 매일 수영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물속에서 배운 작은 기적을 수영일기와 독서 기록으로, 평범한 일상을 조금씩 특별하게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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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토솜
15살, 13살 아들 둘과 셋이 8년째 살고 있는 91년생 36살 피아노 치는 싱글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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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은
아직 하고 싶은 게 많은 30대 중반, 해외살이와 워킹맘의 일상과 여행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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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류
예민한 걸 숨기고 사는 털털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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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B
글쓰고 인문학 공부하는 거름입니다. 술술 넘어가지만 뒤끝은 긴 에세이를 주로 씁니다. 비평같기도 반성문 같기도-. 자세히 보면 웃긴년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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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돌
글 쓰는 카페 사장, Caf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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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나
스물아홉에 결혼했고 서른에 이혼했습니다. 혼자서도 단단하게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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