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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작가아닌 잡가의 수집기록] 저를 향해 불어오는 것들과 •떠다니는 생각들을 모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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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요가 수행자
10년차에 초등교사 그만두고 제주살이 중. 글쓰기와 요가 오일파스텔에 진심입니다. 꿈은 진정한 나 자신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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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iist
'다신 다짐 같은 건 하지 않기로 다짐했다 라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는 골라미 Gorlomi입니다. 염세와 싸워야 하는 아이러니이스트입니다. 힙하지 못합니다. 딥하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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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ie
미니멀리스트, 제로웨이스터, 그리고 베지테리언을 지향하는 요기입니다. 한국보다 해외에서 지내는 날이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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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트윈클
소아청소년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어린이와 청소년의 정신건강 문제를 치료하며 많은 이들이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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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블리
어학당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제로웨이스트샵을 운영한 적이 있는, 여전히 (돈은 안 되지만) 재미와 의미를 추구하는 아둘 맘의 지구 살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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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덕
작가, 유튜버, 미니멀리스트. 『없어도 괜찮아』, 『출근하지 않아도 단단한 하루를 보낸다』, 『여행 말고 한달살기』 등을 썼고 <중앙일보>에 ‘10년째 신혼여행’을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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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하
미니멀라이프 10년차. 바닷가 마을에서 1년 살기 여행 6번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가볍고 조화로운 삶을 추구하며 그 속에서 경험과 성장하는 이야기를 꾸준히 이어가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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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름
나다움이 묻어나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조)아름다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문장으로 담아봅니다. 작지만 오래 머무는 안온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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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곤소곤
소곤소곤입니다. 매일 읽고 쓰고 운동하며 기적같은 하루에 감사한 마음으로 삶을 살아가려하는 평범한 일하는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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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황
아기의 생명을 구하고 아픔을 돌보는 의사입니다. 아기 가족의 마음도 보듬어 주고 싶습니다. 미국에서 남편,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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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
예민하게 관찰하고 생각하는 번역가입니다. 아이스라떼를 좋아하지만 아메리카노를 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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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훈
무작정 결혼에 뛰어든 우리 이야기를 글로 풀어내는 평범한 주부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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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랭
유쾌하지만 우습지 않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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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앙
제로웨이스트 삶을 실천하는 자타공인 미니멀리스트. 맥시멀리스트에 프라모델이 취미인 남편을 만나 벽에 부딪힌다. 서로를 받아들이던 와중에 아이가 태어나고 더 높은 벽을 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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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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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리치
내향적 모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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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무
가정폭력, 성폭력 생존자 PTSD(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와 우울증을 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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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 진
일상의 소중함, 치유와 성장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작가 정윤진입니다. <공항장애가 시작되었습니다>,<월간 십육일>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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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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