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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효진
일상의 한 장면을 오래 붙잡아 두었다가 시간이 지나서야 의미가 드러나는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특별하지 않은 사건 속에서 우리가 서로 닮아가고, 위로하고, 성장하는 순간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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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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