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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 Shin
시를 쓰는 사람입니다. 시가 더 이상 인간만의 언어로 머물지 않는 시대를 바라봅니다. 시가 놓여있던 자리와 지금은 빈자리, 그리고 빛의 반대편에서 놓친 것들을 찾아 기록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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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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