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시 답지 않은 시 - 3부 연재일 변경

주 2회, 월, 금 으로 변경합니다.

by 김성수

저는 계획적인 성격은 아닙니다. 그러나 한번 지킨 약속은 지키려고 노력하는 편이지요. (아마도 사회화의 결과겠지요?)

최근 문득 '시' 위주의 글을 쓰고 싶다는 마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이에 따라 브런치 발행 계획을 변경하고자 합니다.

기존 주 1회 발행에서, 앞으로는 주 2회로 추가 발행을 진행하겠습니다.

새로운 시들과 함께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답지 않은 시를 쓰겠지만,


그 낭만만큼은 멋지지 아니한가?


가을 한정 시인의 심장이로다.


by. 김성수

작가의 이전글브런치북 발간 오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