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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덕
자동차 산업 현장과 학계를 두루 경험하며, 오랜 기간 연구개발과 교육에 헌신해 온 명지대학교 기계공학과 정년퇴임 교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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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율
생존을 위해 노동자로 살며 연명을 위해 숨이 막힐 때마다 글을 씁니다. 열아홉 살부터 써온 필명의 뜻은 쌓을 온에 비로소 율입니다. 그 어떤 상처라도 비로소 쌓으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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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청년
"괜찮아?" 물으면 "응, 괜찮지"라고 거짓말하는 세대가 중년입니다 꼰대, 소통불가 등 부정딱지를 떼고 가치있는 자아를 재정립 후 다시청년으로 출발하도록 리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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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board
현직 HRM 전문가로, 조직 성과와 사람의 성장을 연결하는 전략을 고민합니다. 인사제도 기획과 노무 전문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 내 갈등을 해결하는 현실적인 해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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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ilRnC
내 일은 연구(Research)하고 비평(critic)이지만, 지금은 상권활성화 재단을 다니며 일하고, 먹고, 자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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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은
아이 곁에서 하루를 보내며 울음과 눈빛 속에서 삶을 배운다. 보육교사로 살며 기록하는 아주 작은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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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철
1980년대 원양어선 항해사로 일했음. 하선 후 약 27년 간 통닭 도매업을 하다가 2015년부터 원양어선에 옵서버로 승선하여 생물학적 자료 수집하는 일을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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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15년차 기업영어강사 캐나다 교포가 만난 수많은 인연들. 신입, 팀장, 전무, 대표, 병원장들과 영어로 삶을 나누며 비즈니스, 관계, 감정과 일상을 깊이 다루는 영어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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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
작가 영순입니다. 출판 제의, 강연 제의 언제나 환영합니다. 누군가를 치유하고 살리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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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트와후드
현대그룹에서 비즈니스의 정석을 체득했고, IT 스타트업을 창업해 매각까지 완주했습니다. 경험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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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그해그
아이들의 자라는 뒷모습에서 발견한 나의 유년기와 일상의 소중한 조각들을 시와 에세이의 경계에서 깊이 있게 풀어내고자 합니다. 작지만 소중한 시집 두권을 부크크로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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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며 걷기
"이름처럼 자유롭게 '기화'하고 싶지만,중심을 잡으려 애쓰기보다, 기꺼이 흔들리며 걷는 법을 배웁니다. 제 휘청거림이 누군가에겐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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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봄
청춘의 봄의 브런치입니다. 지나온 생의 굽이길마다 놓여있던 기억의 조각들을 모아봅니다. 때로는 찬란했고 때로는 치졸했던 순간들을 마주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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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아
소설가 서정아. 매번 바닥으로 고꾸라지는 심정이 되지만, 읽기와 쓰기를 동아줄처럼 부여잡고 살아갑니다. 2004 부산일보 신춘문예로 등단. 소설집 <우리는 오로라를 기다리고>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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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g Yoo
한국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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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다정씨
삶에 대한 질문과 감정의 진폭을 천천히, 정직하게 써 내려갑니다. 기억, 양육, 상실, 연결… 고요한 사유의 공간에서 나와 타인을 이해해가는 여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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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안고래
우물안 고래의 브런치입니다. AI를 삶의 조력자로 사용하는 어른의 사고와 일의 방식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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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월송
양월송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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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욱
대한민국경비협회 경비교육원 교수 전상욱입니다. 글을 읽는 동안 푸른 풀밭을 일렁이게 하는 시원한 바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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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
추억을 담는 그릇은 사람마다 다르다. 누군가는 냄새로, 누군가는 눈과 귀로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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