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뚤귀뚤 귀뚜르르~
동이 떠오른다
살갗을 촉촉이 적시는 영롱한 이슬
한 껏 머금고 피어난 나팔꽃이
전해주는 이야기
"오늘은 너를 위한 선물이야"
찌르찌르 찌르르륵~
땅거미가 내려앉는다
하늘거리는 넓디넓은 푸르른 풀밭
어둠을 보듬고 총총히 뜬 별들이
들려주는 이야기
"오늘도 정말 애썼어"
구구 구구 구구구구~
졸졸 졸졸 졸졸졸졸~
행복하세요! P.E.T 강사, 보육교사&중간관리자, 아내이자 부모인 김선화입니다. 세상 그 누구보다 귀하고 소중한 당신~누구보다 당신이 행복하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