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어하면 어떡해?
조심조심
불편해하면 어떡해??
부담스러워할까 봐
오해할까 봐
주춤주춤
갸우뚱갸우뚱
그때 우뢰처럼
나를 깨우는 소리
잘못된 편견이라고
좁은 시야라고
너를 구속하는 굴레라고
행복하세요! P.E.T 강사, 보육교사&중간관리자, 아내이자 부모인 김선화입니다. 세상 그 누구보다 귀하고 소중한 당신~누구보다 당신이 행복하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