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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기쁘게 글쓰는 조이입니다. 인생은 쓰지만 저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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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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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미
나를 더 사랑하며 오늘이 행복하길 바랍니다.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항상 글을 씁니다. [같은 말이라도 마음 다치지 않게], [감정이 나를 휘두르지 않게]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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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귀
아프리카에 사는 나귀의 브런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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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희
행복한 성장 에너지 연구자. 사람들의 인생은 한 권의 책과 같습니다. 그래서 회사는 사람책이 가득찬 책방입니다. 사람들을 읽어가면서 인생을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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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엄마여서 행복한 사람. 대학에서 강의와 상담 현장에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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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르케
기독교 정신과 철학적 성찰을 바탕으로 영어 교육(학원 운영)과 홈스쿨링(자녀교육)을 실천하는 진보적 사상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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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연
"삶의 조각을 글로 엮어가는 사람입니다.""일상의 파편에서 이야기를 길어 올립니다." "마음속 작은 떨림을 글로 옮깁니다.""사람과 사람 사이의 틈을 글로 이어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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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dow
암이 다시 스위치를 켜지 못하도록 관리하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들을 기록으로 남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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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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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란
인문학을 전공한 IT‘MOON컨설팅 CEO입니다. IT서적 출간작가이자 에세이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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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파파 은파파
영화를 애정하는 마음으로 영화에 대한 글을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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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쉽게 말할 수 없었던 마음들을 글로 꺼내며 나를 다독였고, 이제는 그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조용히,그러나 깊이 스며드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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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a
나는 접었고, 너는 날았다. 15년차 교사, 이제는 내 아이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휴직계를 던졌습니다. 한국 학교와 캐나다 학교의 비교, 그 속에서 아이의 성장을 찐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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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곤소곤
소곤소곤입니다. 매일 읽고 쓰고 운동하며 기적같은 하루에 감사한 마음으로 삶을 살아가려하는 평범한 일하는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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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연
감정의 물살에 부유하는 스물여덟 남자. 예민하게 기억하고, 연하게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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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뜨
출판사 편집자로 일하다 아이 넷을 키우며 삶의 결을 포착하는 글을 씁니다 위로와 공감을 주는 이야기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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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담
노인의 일상을 돕는 일을 합니다. 그분들의 오래된 하루를 듣고, 조용히 곁에서 지켜봅니다. 그 하루하루를 저만의 언어로 옮깁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닿아, 작게나마 위로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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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규원
안녕하세요. 이 세상에 대한 관심을 함께 나누고픈 서규원입니다. 소통은 제가 글을 쓰게 하는 원동력입니다. 주로 연구자료, 외신기사, 책을 통해 얻은 지식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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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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