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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2009년 중앙일보 등단 시집으로 "그 언덕의 여름, 바깥의 저녁"(2025), "내가 먼저 빙하가 되겠습니다"(2020), "유쾌한 회전목마의 서랍"(2018)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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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예술 박기열
살아가는 모든 순간을 예술로 여기는, 당신이 삶의 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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