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주의 칼럼-80(진화)

급격히 변하는 환경에 적응하여 변화를 이룬다.

by 겨울방주

안녕하세요 겨울방주입니다.


오늘 AI 네이티브 관련 기사를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물은 가혹한 환경에서 적응해 나가고, 그에 맞춰서 자신을 변화시킵니다. 그것이 진화인 셈이죠.


약간 서브컬처를 대입해 볼까요? 제가 게임은 직접 하지 않았지만,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을 보면 저그 스토리가 나옵니다. 그리고 진화 임무가 나오는데, 가혹한 환경에서 살아남은 저그종이 또 다른 돌연변이로 진화하는 그런 형태를 보였습니다.


약간 삼천포로 빠진 느낌이 들지도 모르겠지만, 지금과 같은 AI 시대라는 가혹한 환경에 놓인 인간은 진화를 해야 할 시점이 왔습니다. AI에 적응하느냐, AI와 융합하느냐, 아니면 이도저도 아닌 채로 그냥 인간으로 남느냐...


참 고민이 들 때가 있습니다. 과연 나 자신이 AI를 잘 활용하고 있는가? 흉내만 내는 것은 아닌가? 그런 고민을 해보니 AI에 대해 더 배우고 적응해가고 싶은 욕심이 가득하게 되었습니다.


AI 시대에 제대로 적응하기 위해서는 무슨 준비가 필요할까요? 그리고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살아야 할까요? 정말 어떻게 살아야 AI에 제대로 적응하고, 또 융화하여 신인류가 될 수 있을까요?


이상 겨울방주의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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