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삐는 공모전을 준비했어요!
안녕하세요~ 내 이름은 은행강아지 뽀삐!
이번 주는 ‘뽀삐의 토익·은행·팀장·특강·졸업 준비 대장정!’ 맛깔나게 시작할게요!
햇살이 눈부신 아침! 밥 먹고 약도 꼭꼭 챙기고, 씻고 은행으로 출근~ 문 열 준비하고 9시엔 은행 활짝 오픈! 손님들과 인사하고, 점심 먹고 오후엔 다시 고객 맞이! 중간중간 토익공부도 ‘짬짬이’ 하다 보니 머리가 초록초록~ 16시에 문 닫고, 16시 30분엔 우체국에 들러 내용증명까지 척척! 집에 오니 목이 우리~하게 뻐근… 밥 먹고 놀다가, 일기 쓰며 하루 마무리! ‘목 풀어주기’ 꼭!
오늘도 건강 루틴! 밥, 약, 씻고, 출근! 은행 문 열고 근무하다가 점심, 오후 근무 중엔 토익책 한 장씩 더 넘겨봤다. 팀장님 지시로 미리 퇴근, 집에 와서 주꾸미볶음으로 “파워 업!” 일기 쓰고, 변론대회 주제 정하려고 팀원 의견 모으는 중. 기다릴 시간엔 마음이 쪼꼼 조급! 오늘 중으로 결정, 우리 팀 힘내자!
밥, 약, 씻기, 출근! 은행 문 열고, 고객 맞이하고, 점심 먹고, 오후엔 또 토익 타임! 퇴근하고 집에서 꽃게탕 먹고, 쉬다가 화상회의! 화상회의가 끝나면 변론대회 준비해야 해서 머리가 “앙~” 그래도 살아야지! 뽀삐는 항상 앞으로~
밥도 냠냠, 약도 꿀꺽, 씻고 출근! 은행 오픈, 오후엔 토익+업무 콤보! 오늘은 우체국에서 우편물 보내고 빠르게 퇴근. 집에서 밥 먹고, 쉬며 독서 타임+논문 작성! 이제 팀원들이 잘 따라올지 두근두근~ 뽀삐는 밤마다 ‘팀원 파워’를 기도한다!
오늘도 완벽한 루틴! 은행 일, 토익, 우체국, 퇴근까지 척척! 집에 돌아와 청년참여연대 과제도 해결하고, 팀장님께 척~ 카톡! 논문 뼈대 샘플도 마무리 단계, 이제 팀원들에게 혼자서라도 가이드라인을 만들 준비! 내일은 학교 LT! 뽀삐의 ‘팀장 뽀삐’ 도전 계속된다~
학교에서 학장님 특강, 점심 먹고 애니어그램 성향 체크 특강까지! 나는 어떤 성향일까? 호기심 폭발~ 특강 끝나고 집에서 영화 보고, 논문 샘플에 살 붙이는 중! 피와 살이 붙으면, 논문도 뿌듯! 조만간 최종 마무리에 돌입!
오늘은 예배 보고, 집에서 유튜브 보다가 푹 쉬는 일요일! 임원장학금 신청도 하고, 다음 학기가 드디어 ‘마지막 학기’라 기분이 말랑말랑! 전공학점도 다 채웠고, 이제는 자유수강! 학과 임원은 슬슬 손 떼고, ‘조용히, 안전하게 뽀삐 졸업’을 목표로 남은 시간 잘 보내자!
이번 주는 ‘뽀삐의 토익·은행·팀장·특강·졸업 준비 대장정!’였죠 멍~
다들 힘내서 다음 주도 함께 달려보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