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주가 2016년도 당시에 했던 생각들 그리고 접했던 글들
최고로 겸손한 사람은 칭찬을 즐기지 않습니다. 오히려 부담을 느낍니다. 또는 맨날 욕만 먹고살던 사람이 칭찬을 받으면 오히려 반작용이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후자의 경우는 자존감이 많이 낮아진 경우에 해당합니다. 오히려 욕먹는 데 길들여져서 칭찬을 받으면 말 그대로 부담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사람 심리라는 것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2022년 ADHD일기를 써오면서 제 생각, 종합이슈, 일기형 소설을 연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