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중에 조심해야 할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남의 이야기를 하는 사람입니다.
저도 과거에 남의 이야기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은 다른 사람이 옮기고 또 옮겼습니다. 물론 다른 사람이 한 이야기를 옮긴 적도 있었습니다. 그 때문에 인간관계가 더 힘들어졌습니다.
이 또한 저의 업보입니다. 절대 다른 사람 험담을 하면 안 되었습니다.
진중하지 못한 저의 업보입니다.
2022년 ADHD일기를 써오면서 제 생각, 종합이슈, 일기형 소설을 연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