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겨울방주 생각-41 생각과 마음 떠벌리지 말자

겨울방주가 2016년도 당시에 했던 생각들 그리고 접했던 글들

by 겨울방주

어디 가서 제 생각을 마구 늘어놓지 말아야겠습니다. 가치가 없습니다. 나중에 누군가 제가 마구 떠벌린 것을 악용하는 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항상 생각과 마음과 입을 조심해야 합니다.


-언제 어디서든 항상 입을 조심하는 것이 오래가는 지름길입니다. 잠언에도 보면 어리석은 자라도 입을 닫으면 명철한 자로 여김을 받는다는 구절이 있습니다. 쓸데없이 이런 말 저런 말 늘어놓으면 타인을 피곤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을 쓰는 지금도 혹여 제가 이런 말 저런 말 늘어놓지 않는지 늘 반성하고 반성하게 됩니다. 물론 반성을 함에도 또 어디선가 쓸데없는 말을 한다는 것이 함정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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