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

by 써앤큐

나도 그렇지만 가끔 외출할 때 내가 이 옷을 입으면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나를 볼까? 이상하게 보지는 않을까? 멋져 보일까?

나도 내 아내도 우리 아이들도 옷을 입을 때 서로에게 물어본다. 나 어때? 이 옷 괜찮아?


하지만 결론은 이렇게 말하고 싶다.


‘내가 생각하는 것 만큼 타인은 나에게 관심이 없다.’ 그러니 지나치게 의식하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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