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종교가 없다. 그래서 사람들이 믿는 종교에 대하여 편견을 갖지 않고 있다.
종교는 이성의 영역이 아닌 개인적인 믿음의 영역으로 생각하기에 종교만큼 자신의 신념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바꾸어 말하면 남에게 자신의 종교를 강요할 필요는 없다. 자유의 영역이니~
과거부터 가끔 길을 가다 보면 자신의 종교를 전도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을 본다.
나에게는 전혀 전도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진짜 전도는 따로 있다.
과거 내 직장 동료 중에 00종교를 믿는 사람이 있었다.
그 분은 직장내에서 사람들에게 항상 베풀고 가족도 화목하게 잘 유지하는 등 우리가 흔히 얘가하는 괜찮고 멋진 사람이었다.
난 그사람을 보면서 00종교를 믿는 사람이 멋져보였다.
그 사람을 통해 00종교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게 진정한 전도 아닐까?
그래서 나는 말한다.
누군가에게 자신의 종교와 함께 하자라고 말하는 것 보다
사람들에게 베풀고 나누는 등의 멋진 사람이라면 그게 전도의 지름길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