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클라쓰의 드라마 대사 중 이러 부분이 있다.
“지금 한 번, 지금만 한번만.. 마지막으로 한번. 또한번...
그 한번들로 인해서 사람들은 변해가는 거야.”
이 대사를 들으며 나의 생활을 성찰하게 된다.
나쁜 습관들
예를 들면 옷을 옷걸이에 걸지 않고 아무데나 놓는 것.
한 번만 양발을 뒤집어서 벗어놓는것
오늘 딱 하루만 새벽까지 밤늦게 쇼츠를 보자며 매일 아침에 잘 못일어나고 피곤해 하는 것 등등
나쁜 습관들은 한 번에서 시작되고
자신과 타협하며 또 한번이 되고
그것이 습관으로 굳어지고 내 생활에 영향을 미친다.
이러한 것들이 더 나아가 나라는 사람으로 상징 될 수 있게 만든다.
그렇다 딱 한번 만 , 마지막 한번 만으로 모든 것은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