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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나무
마음과 몸의 소리에 귀기울이며 진짜 나로 사는 중입니다. 과거의 나를 치유하고 지금의 나를 인지하며 나답게 살고 있는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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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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