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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집
작은 마을 가운데 작은 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가끔은 엄마가 사시사철 꾸려 놓은 텃밭에 서투른 손을 보태고, 그 어느 곳보다 계절이 바뀌는 장면을 가깝게 보며 밥벌이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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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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