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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을 든 달타냥
1987년 대구에서 태어나 평생을 대구에서 자랐다. 독립언론 기자로 10년, 동호인 펜서로서 5년. 이젠 펜싱 없인 삶의 활력도 없는 인생을 살고 있는 펜을 든 달타냥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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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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