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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는 미미
사진이 주는 행복을 가르치고 있고, 전시 작업도 하는 사진작가. 60대 할머니. 손주들이 부르는 이름은 미미. 사진 찍는 미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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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선
프리랜서 작가. 《나의 장례식에 어서 오세요》, 《나의 비거니즘 만화》, 《적적한 공룡 만화》, 《평범을 헤매다 별에게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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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작가 김준모
나의 잡다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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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씨리Rhee
17년차 주부 20년차 직장인 7년차 명상러 7개월차 필라테스 열심히 하는 루씨리Rhee의 브런치입니다. 함께 글을 나누고 공감하는 이 공간에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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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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