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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을 읽는 여자
일을 못해서 힘든 게 아니라 잘해서 더 힘든 사람들이 있습니다. 책임은 늘어나는데 자리는 편해지지 않는 이유, 그 구조를 이해하고 나를 소모하지 않는 선택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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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카
평법한 주부로 살며 그리움과 추억 일상속 작은 이야기와 잊혀져가는 풍경 지나간 마음을 불러내어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는 조용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기록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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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자예쁜
30년이상 어린이집 운영에 재직중이며 경험을 이용한 에피소드와 독서를 통한 글들을 쓰고싶습니다. 가끔은 독자로서 글을 읽으며 그림까지도 그리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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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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