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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과의 만남
'법과의 만남'의 브런치입니다. 난해한 문장과 자주 쓰지 않는 용어로 가득한 법을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함께 공부해 나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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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줌
저는 교육사업가이자 나눔문학과 한국작가협회를 통해 활동하고 있는 작가입니다. 지금은 다양한 일을 하고 있지만 제 삶의 마지막은 그저 시인의 이름으로 살다 죽고 싶습니다. 그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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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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