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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묘
ㅁㅁ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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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바람
작은 목소리로 작은 것을 이야기합니다. 삶은 사소한 일로 이루어져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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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이은
고기를 먹지 않은지 3년이 지났다. 비건이 되고나서 크고 작은게 바뀌었지만, 연애는 멈추지 않았다. 남자친구들은 모두 비건이 아니었다. 그건 아마도... 전쟁 같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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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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