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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선
함께 다음을 고민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미술 비평 및 연구를 하고, 이야기를 모으면 브런치북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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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메미술관 북테이블
파주 헤이리에 있는 블루메미술관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정원일을 하는 미술관 직원들의 단상과 일상, 정원에 관한 전시를 만들며 뒤적였던 책들과 뒷이야기들을 나누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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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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