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0
명
닫기
팔로잉
10
명
Jinho
Jinho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MOOK이혜묵
MOOK이혜묵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원당
•2003년 수필 등단, 디카시와 디카에세이를 즐겨쓰고, 지금은 수필은 물론, 소설과 디카에세이 등 다양한 징르의 글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이창훈
자칭 일류 발라드 사랑詩인. ‘삶을 사랑하는 영혼들'에게 바치는 시들을 짓고, 이 별에서 반한 문장들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매일 사랑하고 이별하는 삶에 늘 아모르 파티~
팔로우
혜류 신유안
감성수집가.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음악을 만듭니다
팔로우
슈망
한국에서 다큐 PD로 일했습니다. 현재 프랑스살이 8년차. 프랑스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슈망 chemin'은 불어로 '길'이라는 뜻입니다.
팔로우
근쌤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읽거나 생각하고, 쓰거나 가르칩니다. 존재로서 부조리와 허무를 극복하려고 노력 중 입니다. 고전을 현재적으로 해석하고, AI 시대에 대한 고민과 정보를 씁니다
팔로우
하리하리
10초 안에 읽고, 10분 안에 피드백하는 자소서 기술자
팔로우
임경미
나를 더 사랑하며 오늘이 행복하길 바랍니다.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항상 글을 씁니다. [같은 말이라도 마음 다치지 않게], [감정이 나를 휘두르지 않게]를 썼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