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작가가 된 이유

획일화된 투자 방식을 깨부수자.

by 에버단단

늘 작가가 될 거라는 꿈을 갖고 살아왔다. 본업으로 하는 일은 전혀 관계없는 일이지만,.

그래도 되고 싶었다. 작가.


왜냐고?

살다 보니, 글이라는 게 얼마나 위대한 힘을 가졌는지는 체감하게 되더라. 자연스럽게.


우리가 하는 모든 행위는 결국 글로 이루어져 있다.

물질의 구성이 분자, 원자단위로 쪼개지는 것처럼,

누군가의 행위와 모습도 결국은 쪼개도 쪼개다 보면 글로 표현된다.


희로애락 감정을 표현할 때도.

부모님, 친구와 이야기를 나눌 때도.

가치관을 나타낼 때도

나의 삶을 표현할 때도.


결국 글이다.


글이 없으면 인간은 존재할 수 없다.

나는 나의 존재를 더 강하게 입증할 무언가가 필요했다.

그래서 작가가 되기로 마음먹고 한 스텝씩 밟고 있다.


필자는 경제, 자산관리, 투자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할 것이다.

너무 진부하게 느껴진다고?

막상 따지고 보면 그렇지 않을걸?


많은 사람들이 각기 다른 사고를 하지만 까놓고 보면 결국 획일화된 방식들로 투자를 한다.

'돈을 벌려고 투자를 한다'

이게 문제다.

필자는 "투자는 돈을 벌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니다"라는 골자에서 시작할 것이다.


"투자는 돈을 지키기 위해 하는 것"이다


누구나 투자를 할 수 있다.

수많은 방법론이 있으니까.


하지만, 제대로 투자를 하는 사람은 거의 보지 못했다.

투자는 선택이다.

그리고 선택의 연속은 우리의 삶을 만든다.


내가 택시를 탈지, 버스를 탈지, 자전거를 탈지는 선택하기 나름이다.

그러나 각각의 장점과 비용적인 것들이 고려되어야 한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당연히 택시를 타야지'하고 선택을 획일화한다.

특히나 우리 한국 사람들.


필자는 이런 획일화된 생각을 깨부수고자 한다.


내가 작가가 되어 다룰 주제는 내가 가장 자신있는 분야인 경제분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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