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공부를 오랫동안 하다가, 최근 마케팅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돈을 버는 방법은 딱 하나라는 것으로 귀결되었다.
내가 만든 서비스와 상품을 누군가에게 판매하는 것.
물론 투자로도 돈을 벌 수 있다. 하지만, 이 경지에 오르기 위해서는 적어도 내 상품과 서비스를 제대로 팔아본 사람만이 도달할 수 있다고 본다.
즉, 내 상품을 개발하고 기획하여 남들에게 어필하고 판매하는 프로세스를 고스란히 익혀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정말 많은 연구와 기획하는 단계가 필요하다.
이 후에 돈을 벌 수 있는 것이며, 충분한 시드가 갖추어졌을 때, 투자로 조금씩 트랜지션 하는 식으로 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었고,
이들과 함께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했다.
그래서 투자를 시작했다. 투자로 돈을 벌고 싶었으니까.
그런데, 잘 안되더라.
적당한 시드가 없이 투자를 한다는 것은 바위에 계란을 치는 것과 같다.
시드가 필요했다.
시드를 벌려면, 내 상품과 서비스, 그리고 시스템이 필요했다.
이를 위해, 마케팅, 경영을 공부하기로 했다.
마케팅 공부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본다.
나는 경제분야 크리에이터이지만, 어디에 투자를 하느냐에 대해 계속 논할 것이다.
현재의 나는 나만의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내 자신에게 투자를 하기로 했다.
많은 분들이 각자 처한 위치와 상황이 다를 것이다.
메타인지 능력을 키워, 나에게 적합한 투자가 무엇인가 곰곰히 생각해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