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차 확신이 없다면?

by 에버단단

'나'라도 확신을 가져야 한다.


살다 보면 느낄 것이다.


아무도 나의 선택과 투자에 대해 옳다고 말하는 사람은 정말 거의 없다.


1명, 2명만 있더라도 성공한 인생이다.


내가 한 선택과 투자에 대해 완전히 이해해 주고 믿어주고 잘 되길 바라줄 수 있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결론은 하나다.


"나라도 나를 믿자"


내가 나를 못 믿고, 내가 걸어온 길. 걷기로 한 길에 대해 확신이 없다면,

당연히 뭘 해도 실패할 수밖에 없다.

잘 되면 잘 된 대로, 내가 한 것이 아니라 그냥 단지 운이 좋았을 뿐이다라고.

못하면 못한 대로 내 책임이다.


물론 인생사 운칠기삼이라고, 특별히 내가 하는 게 없어도 기본적으로 따라오는 운 때문에 잘 되는 경우가 있기는 하다.

하지만, 운을 부르는 사람의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


뭐 하나를 하더라도 일단 '자신감, 확신, 소신'이 있다는 것이다.


나를 확신에 찬 상태로 만들어가는 과정을 배우는 것이 인생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이 능력이 없다면, 소신 껏 살지 못하고, 평생 옆만 보고 눈치 보며, 비교하며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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