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저런 작은 이야기를 적어요
군대는 뭘까요?
고등학교, 대학교를 넘어 한 조직일까요?
아님, 반드시 그냥 무의미하게 가야 하는 곳일까요?
답이 없죠?
그냥 가야 하니 말이죠.
왜 군대에 가야되는지는 설명하지 않을께요.
누구나 다 아는거니까요^
혹자는 그럽니다.
지금 군대는 군대도 아니라구요.
과연 그럴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과거에도 군대는 힘들고 어려웠고,
지금도 힘들고 어려운것은 같습니다.
더워도, 추워도 군에서 시간보내는 이땅의 모든 군인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그래야겠죠?
밀리터리 서비스니까요^
국민을 위한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