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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나를 찾기
당신의 정신건강. 괜찮나요?
나를 찾아야 하는 이유
by
mongeul
Feb 13.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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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정신건강이라는 말은 우리나라에서 이야기하기 쉽지 않은 주제
입니다.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시작하기 위해서 예를 들어보도록 할게요.
기영(가명)씨는 최근에 일, 사생활, 그리고 다른 복잡한 일들로 인한 스트레스를 다루면서 매일매일
감정에 압도당하고 있습니다.
기영 씨
는 불안하고 우울해했지만 도움이 필요하다고 느꼈음에도 불구하고 애써 무시했습니다.
본인에게 생겨나는 아픔이 별 일
아닐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기영 씨가 가장 걱정하는 것은 정신건강을 위해 치료를 구하려고 한다면 직면할 수도 있는 오명과 주변의 시선입니다.
기영 씨
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은 우리나라 사회에서 정신 건강에 대한 이해와 교육이 여전히 부족합니다.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들을 둘러싼 부정적인 인식이 종종 있어서, 사람들은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을 부끄러워하게 됩니다.
기영 씨는 자신이 도움을 요청하면,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두려워하거나 또는 그들이 자신을 약하거나 이상한 사람으로 생각하게 될까 봐 걱정합니다.
이것은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직면하고 있는 흔한 문제입니다.
사회가 정신 건강에 대한 태도를 바꾸고 사람들이 도움을 필요로 할 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을 더 수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신 건강은 신체 건강만큼이나 중요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두 가지 측면을 모두 챙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영 씨
는 정신 건강을 위해 도움을 구하려면 용기와 힘이 필요하다는 것을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두려움이나 사회적 기대가 자신의 행복을 돌보는 것을 방해하도록 해서는 안 됩니다.
정신 건강 전문가에게 도움을 구하는 것은 기영 씨에게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정신 건강을 향상시키는 데 필요한 도구와 지원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병원은 힘들어도 가야 합니다.
오늘날 사회에서는 개인들이 특정한 기대와 기준에 따르도록 상당한 양의 압력이 가해집니다.
여러분들도 각자의 그것이 있겠지요. 그런 압력들이 각자의 내면에서 끊임없이 본인을
채찍질하는데요.
기영
씨 와 같은 사람들에게는 이러한 압박감이 불안감과 우울감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직면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공동체에서 정신 건강을 둘러싼 오명 때문에 정신 건강 의학부의 도움을 구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국 사회에서, 정신 건강은 항상 심각하게 받아들여지지 않고 종종 약점으로
보입니다.
정신 건강 문제가 있는 사람들은 차별에 직면하고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다른 사람들에 의해 판단되어 그들이 수치심과 고립감을 느끼게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정신 건강 문제에 대한 이해와 수용의 부족은 도움이 필요한 기영 씨와 같은 사람들에게 장벽을 만듭니다.
한국 사회에서 이런 순응하라는 압력과 정신 건강을 둘러싼 오명이 해결되지 않은 채 방치되면 심각한 정신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기영 씨
와 같은 사례는 사람들이 정신 건강을 위해 도움을 구하는 것을 막는 장벽을 허무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사람들이 그들의 스트레스와 압력에 대해 공개적으로 말하고 그들이 필요로 하는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더 포괄적이고 이해력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필수적이겠죠.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
라는 말이 있죠.
이것은 다른 사람들과 자신의 걱정과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그들을 더 가볍고 다루기 쉽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정신 건강에 관한 한, 신뢰할 수 있는 친구나 가족, 또는 정신 건강 전문가에게 도움을 구하는 것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유익할 수 있습니다.
기영 씨
와 같은 사람들은 그들의 행복을 우선시하고 도움을 요청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아야 합니다.
오늘날 사회에서 정신건강을 둘러싸고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도움을 구하는 것에 대한 오명이 여전히 남아 있지만,
결국 남들이 나를 도와주는 게 아니기 때문에 그런 시선과 오명은 무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나를 지켜야죠.
또한 운동,
마음 챙김, 명상과 같은 자기 관리 연습에 참여하고, 정신 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건강한 생활 방식을 유지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게다가, 부정적인 생각 패턴을 변화시키고, 한 사람의 감정을 통해 작용하기 위한 치료나 상담을 찾는 것이 필요합니다.
기영 씨
와 같은 상황에서는 정신 건강 문제에 대한 도움을 구하는 것은 약점이 아니라 힘의 표시라는 것을 기억하세요.
자신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지지를 구하는 것은 용기가 필요합니다. 자신의 정신 건강을 우선시하고 도움을 구함으로써,
기영 씨와 같은 사람들은 더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향해 나아갈 수 있게 됩니다.
상호의존의 법칙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주의 모든 것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고 영향을 준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행하고 생각하는 모든 것이 우리 자신, 우리 주변의 사람들, 그리고 세상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정신 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영 씨와 같은 사람들에게, 이 법칙은 그들의 정신 건강이 그들 자신의 개인적인 문제일 뿐만 아니라,
그들 주변의 사람들과 환경과 상호 의존적이라는 것을 인식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대우받는 방식, 지원, 그리고 그들의 환경에서의 스트레스 정도는 모두 그들의 정신 건강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기영 씨와 같은 사람들은 자신의 정신 건강과 주변 사람들과의 환경 사이에 상호 의존성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움이 되는 관계와 환경을 찾고, 스트레스를 관리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자신의 행복을 우선시해야 합니다.
치료법을 찾고, 자기 관리를 위한 시간을
가지는 게 아주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그들은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정신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을 꽤 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면 누구든 이럴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에게도 힘들면 언제든지 정신건강의학과를 찾아가라고
이야기하는 편입니다.
왜, 다른 나라 사람들은 자신의 전문의가 있어서 종종 찾아가고는 하잖아요? 매우 평범하고 정상적인 과정인데 유독 우리의 문화가 그런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중요한
건 자신을 챙기는 데 있어서 주변에 휘둘리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동료나 상사의 눈치 또는 미안함 때문에 그들을 더 먼저 생각하면
안 된다고 강조하고 싶습니다.
결국 그들은 그들이 정말 위급한 상황이라면 여러분을 더 먼저 생각해주지 않을 거거든요.
자신과의 깊은 대화를 통해 진정한 자신을 찾아내어
자신을 건강하게 만들기를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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