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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다정
편안을 추구합니다. 일상을 소재로 글을 씁니다. 노을과 산책, 그림, 영화와 음악을 좋아합니다. <산책집(포에버영)>을 썼고, <한여름의 활자들(강남글방)>을 공동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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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
나로 살기에 부족함이 없는 삶을 위해 분투하고 있습니다. 나답게 사는 자유의 본질을 파헤치며 어제를 썼고, 오늘을 쓰고, 내일도 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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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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