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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를 훔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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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를 훔치다
그저 그렇게 사는줄 알았다 마음의 울분이 있어도 견뎌내야 하는줄... 나의 거친 마음과 일구러진 표정에 책임을 져야 하는 시간이 된듯 마음으로 살아보려 합니다
http://cby01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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