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时间) 당신과 and 나를 데리고 갑니다
바람 멎는 날
개밥바라기
아름다움 표현되고
고요히 흐르는
강가 사람 모여 살더니
이기적인 마음
제 것인 양 거머쥐려는데
손 안
물을 가질 수 있으려나
이 세상 살아감이란
팔삭둥이인 것을
아무도 모르는
그날 흙으로 돌아가게 되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