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인생길 동고 동락한 지인들 “ 감사합니다 ”
아름다운 시간
꽃이 피었습니다
마냥
화려한 지속인 줄 알았습니다
어느 날이었습니다
비가
쉬지 않고 내려왔습니다
항상 옆에 있을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인사도 안 하고 가버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