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주는 생각은 생각마다 다를 때가 있어요
멋지다고 여유 생각할 때
열심히 나의 길
걸어가며 주위 살피곤 한다
도사리고 있는 옆 친구들
천천히 걸어가는 것 같다
진지하게 대화 나눠보면
소신껏 자기 일하는 듯하다
자랑하지도 않고 내세우지도 않던
자기 정체성 길 걸어가는 듯하다
한 친구 내 앞서서 간다
한 사람씩 계속 앞서가기 시작한다
보이지 않는 무서운 현실 생동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