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립니다 이럴 때는 하늘가 신 어머니가 보고 싶습니다
수많은 질문
조용한 물
깊은 여러 생각
무던히도 어려운 세상
응시하며 글로 적어 내린다
느껴지는
그 하나하나
시간 흐름 속에서
많은 걸 잃기도 하고 창조도 한다
그 소중한 순간들마다
이겨낸 세상삶 자리
살아가는 삶 장소마다
이야기 꽃 피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