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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별
영화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지극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이고 편파적이고 제멋대로 해석한 영화제작 과정입니다. 혹시나 저를 아신다면 (제발) 모른척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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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원
이십대 중반, 영화감독 지망생. 한예종에서 영화를 전공하고 있다. 졸업을 앞두고 세번째 단편 영화를 편집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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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이민자
쫌 더 재밌는 걸 만들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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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유어엠버
14년 차 인터뷰어, 4년 차 러너, 이젠 트라이애슬릿 Amber입니다. 당신의 ambassador가 되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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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가은
윤가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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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시나리오를 쓰고 영화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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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구네
영상 PD긴 한데요, 그렇게 대단한 걸 만들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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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과 영감
영화를 만들고 싶어 고군분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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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Z
알파벳 Z 쓰고, 을 (乙) 로 읽는다. 을의 탈출기 정도로 봐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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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탐탐
영화일을 하면서 겪었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들었던, 마음이 복잡할때마다 쓰던 그동안의 이야기, 오늘의 이야기, 앞으로의 이야기들을 차근차근 이곳에서 공유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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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이양
미국에서 주로 영화와 드라마 제작팀 프로덕션 코디네이터로 일했지만 지금은 잠시 쉬어가며 삶의 시시콜콜한 순간들과 흔적들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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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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