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꽃을 품은 새싹
꽃을 품은 새싹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전지은
작가, 콜로라도에서 간호사로 일했다. 매일 죽음을 목격하며 살아야 했던, 콜로라도 중환자실의 이야기 <그래도, 당신이 살았으면 좋겠다>를 썼다. 신간<오롯한 나의 바다>가 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