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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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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풀림
커리어는 쌓였지만, 나에 대한 질문은 더 많아졌습니다. 일과 사람, 그리고 나를 탐색하는 중인, 18년차 마케터이자 팀장입니다. 쓰고, 듣고, 질문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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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배
저는 대한민국에서 아들, 남편, 아빠 세가지 이름으로 살고 있습니다. 저의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을 매일 글로 기록하고 있고 아내와 두 아이와 함께 가족 독서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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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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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새벽독서 7년째, 2022.8.18일부터 매일 새벽5시 브런치글 발행, 박사/교수, '엄마의 유산'외 11권 출간, SSWB-ACT 마스터코치, '건율원', '체계적양서읽기'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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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
회사 다니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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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메모덕후의 일기연구소
틈만 나면 일기 쓰는 22년차 일기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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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gie chae
서울의 밤, 숨겨진 진실과 흔들리는 내면을 이야기로 엮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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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아
‘그림으로 디자인하고 글로 색을 입히다’ 호주에 살고 있는 북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근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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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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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duwinetasting
낮에는 번역과 교육, 밤에는 와인 테이스팅하는 사소하지만 취향 스민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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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
영화평론가도 아니고 뭐도 아니고 그냥 글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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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
프로덕트 그 자체와 프로덕트를 위한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스타트업 PM입니다. 성장의 기록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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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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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o
나의 기록이 종국에 내가 되는 것을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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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솔
시와 에세이의 경계에서 독서를 즐기며 어제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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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ng
매일 읽고 매일 쓰고 매일 요가를 합니다. 난임여성의 정체성을 가장 크게 가지고 있는 요즘입니다.나만 쓸 수 있는 내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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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낯선 시선으로 보면 삶은 놀랍도록 아름답고 새로움으로 가득합니다. 삶의 생경한 아름다움을 드러내기 위해, 글의 소재가 되어 주는 많은 인생에 대한 응원을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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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봉
엄마와 직장인으로 살다 수십년간 꿈꿔온 작가의 꿈을 슬며시 꺼내봤습니다. 조금 늦었지만 글을 일단 한 번 써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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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레온 허니콤보드
허니콤보드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환경을 위해 전시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사인미니와 같은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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