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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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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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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정신과 의사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풀어쓰는 마음 이야기, 함께 생각하고 위로하고 싶습니다. 블로그,인스타그램(하단 URL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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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모단
게임, 영화, 소설, 에세이, 사진, 만년필, 만화 좋아합니다. 희망찬 미래보다 빛바랜 과거를 선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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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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