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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민
"이름없는 꽃들 다 이름을 얻고" 제가 약 35년전에 즐겨 부르던 노래의 한 소절입니다. 이 구절이 가장 마음에 와닿더군요. 들판의 작은 잡초 하나도 허투루 바라보지 않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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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눈박이엄마
휠체어 눈높이의 눈 2개를 더 갖게된 엄마. 장애를 무의미하게 하자는 취지의 협동조합 무의 운영. 커뮤니케이션 업무 19년째로 변화하는 미디어 지형에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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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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