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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서
그녀는 도서관에서 일하는 사서로, 책과 잠재적 독자들을 이어주는 일을 기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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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
어쩌다 사서가 되어 책과 도서관을 좋아하게 됐습니다. 가볍게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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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스콘
IT와 세일즈에 대한 글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정보를 공유하면서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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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
안녕하세요. 두나의 공간입니다. 사서교사로 일하면서 학생들, 교사들과의 일화를 일기처럼 담아냈습니다. 두나의 학교도서관 함께 놀러오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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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도
도서관에 가면 그 공간과 분위기가 좋았다. 보르헤스의 말처럼 도서관은 천국이 맞았다. 그래서 나는 사서가 되었다. 어느날 도서관 서가에서 책을 정리하다가 우연히 글을 쓰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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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닷
"Out of the Blue Library" 책과 도서관을 애정하는 느닷도서관 관장 느닷 입니다. 느닷없이 다가오는 인생의 모든 여정을 겸허히 즐기는 존재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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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고생하는 사서
책보다는 책 표지를 많이 보고 목차를 정독하게 된 사서교사로 밥벌이 하고 있는 14년차 사서 고생하는 라이브러리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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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어린 시절부터 외국에서 살아보는 것이 꿈이었으나 현실적인 이유들로 미루다 직장생활 5년차에 뜬금없이 스페인으로 유학도 아닌 어학연수를 떠났습니다. 현재는 사서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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