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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재
산책을 시작하면서 떠오르는 과거 인연들로부터 느끼는 감정과 변화하는 제 일상을 글로 담았습니다. 산책 중입니다. 함께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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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경
2003년부터 편집기자. <이런 제목 어때요?><아직은 좋아서 하는 편집><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짬짬이 육아> 출간. 출근하면 남의 글을 읽고 퇴근하면 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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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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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도
찰나에 스쳐 지나간 생각들이라도 붙잡아 두는 것에 의의를 두어본다. 정해진 양식과 틀 없이 우선은 자유롭게. 언젠가 이 조각들이 모여 모여 원대한 하나의 그림을 이룰 날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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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깃글
운동에 미친 직장인. 책과 사람, 글과 말에 우연히 오래도록 빠져있는 엔프피. 땀 흘리고 열심히 먹고 많이 읽는 게 무엇보다 중요해진 삼십대. 거기에 또 뭘 더 한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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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
이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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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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